세상을 떠난 성인을 대신하여 끊어진 학문, 즉 성인의 도(道)를 다시 이어서 밝히는 것이다. 장횡거(張橫渠)가 한 말. -근사록 공짜로 처방전을 써 주는 의사의 충고는 듣지 마라. -탈무드 곤궁하면서도 절조를 지키면 원망을 사는 일이 없다. -역경 삼태기로 앞 가리기 , 뻔히 속이 들여다 보이는 짓을 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. 내가 늘 주장하는 자연식이란 게 별난 것이 아니다. 그저 깨끗이 농사지은 현미, 채소를 위주로 한 소식(小食)을 이른다. 이처럼 믿기지 않을 만큼 간단하고 손쉬운 방법이 만병을 다스릴 수 있다. 그러나 그것을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게 현대인의 생활이고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다. -김정문 오늘의 영단어 - hollow : 속이 빈, 공허한, 무의미한: 계곡, 분지, 도랑: 도려내다, 속이 비다들어서 이익이 없는 천만마디 말보다 마음이 고요해지는 단 한마디가 낫다. -성전 오늘의 영단어 - applaud : 박수 갈채하다, 성원하다, 칭찬하다오늘의 영단어 - venue : 범행지, 재판지, 현장, 개최지오늘의 영단어 - donor : 기증자, 장기기증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