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을 할 때에는 자기를 낮게 하고 상대를 가까이 해서 그 마음에서 떨어지게 하는 것이 좋다. 정이천(程伊川)이 한 말. -근사록 외삼촌 산소(무덤)에서 벌초하듯 , 정성을 들이지 않고 건성으로 일함을 이르는 말. 나는 노예가 되고 싶지 않은 것처럼, 주인도 되고 싶지 않다. -링컨 그릇된 치료법은 어리석은 전쟁과 같다. -강권중 알고 덤비는 자에게는 임기응변의 방법밖에 없다. -손자병법 상(喪)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결코 배불리 먹는 일은 없었다. 이것이 공자의 생활 태도였다. -예기 He who increases knowledge increases sorrow. (지식이 늘수록 슬픔도 는다.)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한 순간이 최적기다. -오자키 겐이치 옥에는 티나 있지 , 사람의 마음이나 물건의 바탕이 아주 깨끗하여 흠이 없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grab : 붙잡다, 꽉 쥐다